<신무(辛戊)병존>
넓은 들판에 달이 떠 있는 형국이다. 들판에 물이 찰방 찰방거린다. 달빛아래 들판 주인이 뒷짐 지고 여유롭게 거닌다. 바람이 후욱 불어와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 모든 것이 여유롭다. 천간에 임수(壬水)나 지지에 계수(癸水)가 있으면 갖가지 생물의 성장에 더욱 좋듯이 삶이 더욱 여유롭다. 게다가 갑을인묘(甲乙寅卯)의 곡식이나 나무가 간지에 뿌리를 내리면 최고의 사주라고 할 수 있다. 사업가 그중에도 국제사업이 어울리는 사주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02-794-8838, sm290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