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경기도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양주시 옥정택지개발지구 A9블럭에 위치하며 총 1862가구로 구성된다. 상가는 지상 1층, 2개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29~33㎡, 9개 점포가 분양된다.
분양은 실별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총액제)로 진행된다. 내정가 이상의 최고 금액을 입찰한 사람이 낙찰받는 방식이다. 점포별 내정가는 2억9900만~3억3500만원. 입찰보증금은 점포당 1000만원이다.
오는 22일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652-4번지에 있는 ‘양주신도시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서 입찰할 수 있다. 입점은 2016년 12월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