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중국 주가의 경우 그간 상승세가 납득하기 어렵다는 식으로 이해했다. 그런데 조정이 빠른 시일내 큰 폭으로 이뤄질 것으로 생각 못했다. 엔저는 계속된 사항이고 유가 하락은 기존에 봤던 것과 차이가 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7일 한은에서 실시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 자리에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또한 유가와 관련 이 총재는 "유가 폭락세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 금년 흐름도 추가적인 약세로 갈 것일지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