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액티브X, 플러그인 등과 같은 비표준 기술 개선을 준비 중인 지역 소재의 웹 개발자 및 운영자 등에게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자 '2015 웹표준(HTML5) 확산을 위한 순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개발자들이 HTML5 신규 기능 이해를 바탕으로 웹 페이지 개발에 즉시 응용할 수 있도록 HTML5를 활용한 웹페이지 개발 사례, ActiveX·NPAPI 개선방법, HTML5의 보안 이슈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인터넷진흥원이 지역 정보보호 맞춤형 원스톱 지원을 위해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에 구축 운영하고 있는 '정보보호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 중소사업자들이 인터넷 서비스 환경을 개선하고 정보보호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도 소개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