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심혜진이 신다은의 정체를 폭로했다.
1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70회에서 리향(심혜진)은 미연(이혜숙)에게 황금복(신다은)의 정체를 알려줬다.
미연이 리향에게 “내가 가장 후회하는 게 뭔지 알아? 금복이 대신 네 딸을 받아들인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화를 참지 못한 리향은 미연에게 “금복이가 누군지 알아? 그여자 딸이야”라고 으름장을 놨다.
미연은 “그게 무슨 말이야?”라고 소리치자, 리향은 “너하고 나하고 그렇게 만든 ‘은실’이가 황금복의 엄마라고”라고 답했다.
미연은 이 소식을 듣고 소스라치게 놀라며 당황해 했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