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 나이가 어때서'에 개그우먼 이국주가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JTBC '내 나이가 어때서'에서는 이국주가 출연해 어린이 위원단들에게 고민을 토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이트 비용'에 대해 돌직구 토론이 펼쳐졌다. 돌직구 위원들 중 여자들은 "여자를 사랑하면 그정도는 해줄 수 있는 것 아니냐"며 데이트 비용을 모두 남자가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남자 어린이 위원들은 다이아몬드에 대해 "그냥 돌덩이인데 왜 좋아하냐"고 이해하지 못했으며, "여자들이 사달라니까 어쩔 수 없이 사준다"고 분노했다. 그러자 김준현이 "맞아"라며 격하게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이휘재는 미모의 아내 문정원과 결혼 전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게스트로 출연한 이국주는 "빨리 결혼을 하고 싶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그는 지난 5월 절친 정주리가 품절녀가 된 이후 더더욱 결혼이 조급해졌다고 전했다.
특히 이국주는 "돈, 집. 결혼을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밝히며 이상형으로 "다른 것 안 보고 오직 마르면 된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한편, JTBC '내 나이가 어때서'는 15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