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남 양산신도시에서 (주)삼정이 주상복합 아파트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를 분양한다.
양산신도시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양산시 물금택지2지구 중심상업지역에 있다. 지하 5층~지상 20층에 소형 아파트와 오피스텔 총468 가구로 구성된다.

주변에 산업단지와 부산대학병원, 부산대 양산캠퍼스, 중심상업지구의 업무시설과 기존 낡은 원룸 수요까지 있어 배후수요만 10만이 넘는다는 게 회사측의 소개다.
(주)삼정은 30년간 내실을 다져온 기업으로 특화평면설계 부문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업계 뿐 아니라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나 있는 기업이다. 그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올해 대한민국 살기좋은 아파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따라서 오는 9월 공개될 ‘양산신도시 삼정그린코아 더시티’에 거는 기대도 크다.
(주)삼정 분양 관계자는 “젊은 수요층이 많은 양산신도시에 최적화 된 평면과 세련된 공간을 구성하고 있다. 전용률을 높여 공간을 보다 넓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며 “그간의 혁신평면, 혁신설계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해 고품격 주거형 공간, 그리고 임대가치 높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55-384-6600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