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멜로디데이가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가운데 ‘멜로디데이’ 멤버 유민이 화제다.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유민이 배우 장동건의 조카로 알려졌다.
연예계에 따르면 멜로디데이 유민의 친할머니 여동생이 낳은 자녀가 장동건이다.
멜로디데이 유민 부친과 장동건은 평소 형 동생으로 서로 호칭하고 유민은 장동건을 삼촌이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장동건은 조카 유민의 데뷔를 축하하고 응원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장동건의 조카 유민은 장동건-고소영 부부 결혼식 때도 참석했고 크면서 좀 뜸해진 것은 있지만 어릴 때는 왕래를 하던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민이 속한 멜로디데이는 4인 보컬그룹으로 2012년 KBS2 드라마 ‘각시탈’의 ‘그 한 마디’로 데뷔했다. 이후 멜로디데이는 각종 드라마 OST에 참여했으며, 유민은 작년 10월 멜로디데이에 새롭게 합류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멜로디데이가 출연해 영화 ‘사랑의 스잔나’ 수록곡 ‘원 썸머 나잇’을 불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