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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L 피부관리기, 고주파기기, IPL 레이저제모기… 명품 뷰티 디바이스 추석 선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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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이오시카(위에부터 시계방향으로 SIPL-11, SIPL-900, SRF-10)

 

[뉴스핌=주경화 기자] RF 고주파 피부관리기, IPL 레이저 제모기, IPL 피부관리기 등이 올 가을 받고 싶은 추석 선물로손꼽이고 있다. 명품 뷰티 디바이스를 판매하는 이오시카(http://www.eosika.com) 브랜드는 2014년 롯데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면서 전년도 대비 240%의 매출 증가로 뷰티 디바이스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점점 더 자신을 가꾸는 소비자들의 비중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년 여성들의 잡화, 뷰티를 향한 소비도 끊임 없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올 추석 부모님과 가족을 위한 추석 선물로 떠오르고 있는 이오시카의 핫 한 뷰티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피부 속 진피 층부터 케어해 주는 필스킨 고주파 피부관리기

뷰티 전문 클리닉과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고주파 피부관리기가 가정용으로 전국 뷰티샵 500여개이상의 판매 돌파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이오시카(eosika)의 ‘필스킨 고주파’는 피부 속 진피 층부터 표면까지 RF 고주파를 통해 안티에이징의 효능을 주는 뷰티 디바이스이다.
필스킨 고주파 ‘SRF-10’은 고주파를 이용해 피부의 탄력을 강화시켜 가정에서 쉽게 얼굴, 손, 목, 발까지 사용하고자 하는 부위에 알맞은 피부 관리를 할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필스킨 고주파는 0.8kg의 초경량 무게를 갖고 있어 사용함에 있어 부담감이 없고, 스킨케어를 위한 고출력으로 피부에 탄력을 주고, 얕은 주름뿐만 아니라 깊은 주름, 화사한 피부톤 관리에 효과적이다. 이 밖에 고주파 에너지의 심부열이 박테리아를 사멸시켜 초기 여드름 개선도 할 수 있어 사춘기의 청소년부터 민감한 피부, 그리고 주름에 민감한 50대 이상의 연령층까지 다양한 피부가 필요로 하는 뷰티 디바이스이다.

▲매끈한 피부로 가꿔줄 가정용 영구제모기

또 하나의 핫 아이템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오시카 대표 영구제모기 ‘SIPL-900’은 지난 7월 롯데백화점 명품화장품 분야에서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뜨거웠다.
매일 해도 다음날이면 또 다시 자라나는 毛 때문에 지친 여성들을 위해 탄생한 가정용 IPL 제모기로 주 2회 간격으로 꾸준히 시술하면 영구 제모의 효과를 볼 수 있어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SIPL-900은 5단계의 에너지 레벨 조절로 피부 톤과 통증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더욱 사용자의 피부에 부담을 줄여준다. 사용 전 후 쿨링기를 사용하면 더욱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모공 수축의 효과까지 더해진다.

▲스킨과 바디케어가 동시에 가능한 멀티IPL!

이오시카의 SIPL-11은 IPL 스킨 케어와 IPL 바디 케어가 동시에 가능한 멀티 IPL이다. SIPL-11’은 일반적인 뷰티 디바이스가 아닌 한국 식약처에서 인증 받은 의료기기로써 안전성과 효과 유효성이 입증된 기기이다.
나이가 들수록 쉽게 생기는 기미와 주근깨, 색소침착 등 다양한 피부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 램프 카트리지의 교환만으로 스킨과 바디 케어 중 원하는 시술을 선택하여 시술할 수 있다.
이오시카 제품의 특장점은 신속한 A/S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며, 카트리지의 수명이 다할 시에는 누구나 쉽게 교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오시카의 IPL 제모기는 피부를 인식하는 기능과 검은 피부를 인식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적용되어 안전성이 높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유럽 CE 등의 인증과 특허로 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 소중한 피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뷰티, 의료기기 이오시카로 올 가을 추석은 온 가족이 따듯하게 가정에서 셀프 피부관리를 받아보자. 

[뉴스핌 Newspim] 주경화 기자 (issu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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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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