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밤 방송한 ‘SBS스페셜’에서는 암 말기로 죽음을 앞둔 아리랑 기능전수자 김정호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SBS스페셜’에서 조명한 김정호 씨는 80세가 넘는 인생을 건강하게 살았지만 말기 암 판정을 받고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다.
김정호 씨는 ‘SBS스페셜’에서 가족들과 병원 식구들이 보는 앞에서 평소 좋아하던 노래를 부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SBS스페셜’은 김정호 씨 외에도 비슷한 사연을 품고 있는 환우들을 소개했다. 마지막 만찬 편을 통해 원치 않은 병을 얻은 우리 이웃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죽음의 의미와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의미를 되돌아봤다.
특히 ‘SBS스페셜’은 죽음 앞에 오히려 담담한 당사자와 슬픔 속에서도 마지막 인사를 준비하는 가족들의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