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김제동의 톡투유'에 개그맨 유상무가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는 '친구'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친구와 친한 친구를 나누는 기준, 나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을 지, 친구와 화해하는 방법과 친구를 위로하는 방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날 게스트는 개그맨 유상무로, 녹화 도중 유세윤과 장동민 같은 친구를 찾았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또 유상무는 유세윤, 장동민과 맥주를 뿌리며 친해졌다고 밝혀 어떤 사연인지 기대감을 높였다.
친구가 무엇인가에 대해 요조는 "친구란 비밀번호가 되어주는 것"이라고 말해 어떤 의미인지 궁금케 했다. 최진기는 "계약으로 맺어진 사회나 가족과 달리 '관계'로 맺어진 사이"라고 정의를 내렸다.
반면 서천석은 "인간은 혼자만의 힘으로 살 수 없다"며 "친구는 생존에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친구인지 썸인지 갈등하는 한 청중을 위해 400여 청중이 기획, 연출, 응원까지 하며 즉석에서 전화로 고백한다고 알려져 어떤 결과를 맞았을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친구에 대해 이야기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는 6일 밤 9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