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정은우가 출생의 비밀에 혼란스러워한다.
28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59회에서는 자신이 강태중(전노민)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강문혁(정은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문혁은 태중과의 유전자 검사서를 확인하고 충격을 받는다. 문혁은 “아닐 거야. 백리향 그 여자가 다 조작한 거야”라고 소리치며 백리향(심혜진)이 꾸민 일이라고 여긴다.
결국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던 문혁은 자신과 태중의 칫솔로 한 번 더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다. 하지만 결과가 달라질 수는 없는 법. 문혁은 자신이 태중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충격을 받는다.
같은 시각 리향은 태중과 문혁에게 숨겨진 이야기를 외부에 폭로하기로 결심한다. 리향은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TS 가족 관계에 대해서 터뜨릴 게 하나 있는데”라고 제보한다.
한편 태중은 황은실(전미선)과 함께 지내는 김경수(선우재덕)가 못마땅하다. 이에 태중은 은실의 집을 찾아 “너 그 사람하고 어떤 관계야?”라고 물으며 직접 짐을 싸기 시작한다.
반면 태중과 차미연(이혜숙)의 사이는 점점 악화되고 있는 상황. 미연은 냉랭한 태중의 태도를 더이상 참지 못하고 “나랑 이혼해요”라며 이혼을 요구한다.
‘돌아온 황금복’ 59회는 오늘(28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