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5일 채권시황 전망과 관련 안전 산 선호가 국내 채권금리의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동수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미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 약화,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확산과 성장둔화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전날 글로벌 주가 폭락과 유가 급락 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미국채금리가 한때 2%를 하회했고 엔달러 환율은 118엔대까지 급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방 기금금리와 상관관계가 높은 미국채 2년 금리의 하락과 2년-10년 금리차의 확대는 미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가 약화되고 있음을 뒷받침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