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물질 제조업체 웹스가 상장 첫 날 공모가를 웃돌고 있다.
웹스는 24일 오전 9시 6분 현재 시초가 대비 1500원, 1.32% 오른 1만1550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웹스는 개장 직후 시초가 대비 9% 가량 급등하기도 했다. 웹스의 시초가는 1만1400원으로 공모가인 7200원보다 다소 높게 형성됐다.
한편 웹스는 지난해 매출액 278억7800만원, 당기순이익은 33억2800만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