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G유플러스는 IoT신제품 'IoT 플러그' 출시를 기념해 IoT@home (LG유플러스 IOT 서비스)의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는 마케팅 행사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IoT 플러그는 기존에 출시된 에너지미터, 스위치, 열림감지센서, IoT 허브와 함께 LG유플러스가 새롭게 선보인 기술로 언제 어디서나 전력 낭비를 막아 누진세, 전기요금을 줄여주는 신제품이다.

또 IoT 체험 행사를 신청한 고객들에게 보다 정확한 서비스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IoT서비스 개발 담당자들이 고객의 눈높이에서 서비스를 설명하고 시연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체험 및 퀴즈 이벤트 이후에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를 함께 관람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e마케팅팀 팀장은 "아껴주고 지켜주는 IoT의 장점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유플러스 IoT의 선도성을 고객들에게 인식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