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KFC는 이달말까지 '하와이안 버거'를 2000원에 판다고 21일 밝혔다.
이 버거는 여름 시즌 메뉴로 지난 7월 내놨다. 매콤한 스파이시 징거 휠레에 파인애플과 양상추 등 넣은 버거다.
KFC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하와이안 버거의 판매 종료를 아쉬워할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짧은 기간이지만 하와이안 버거에 보내주신 관심과 호응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KFC만의 특별한 신메뉴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