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막내아들 대박(이시안)가 다양한 표정으로 웃음을 주고 있다.
23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넌 감동이었어’ 편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아기답지 않게 우는 일이나 떼쓰는 일이 없어 송도 아기보살로 통하는 대박이의 는 6가지 표정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대박은 각양각색의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대박은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행복한 미소부터 뾰로통한 표정 등 다양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대박은 아빠의 무심함에 삐진 듯 두 볼을 부풀린 채 아빠 이동국을 쳐다보고 있거나, 자신을 지나쳐 설아-수아 쌍둥이 누나에게로 향하는 음식이 야속한 듯 넋이 나간 표정으로 바라봐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아빠 이동국을 향해 애원하듯 눈가가 촉촉하게 젖어 아련하게 쳐다보기도 한다.
또, 아련한 표정과 대비되는 함박웃음을 터트리는 대박의 표정은 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세상을 다 가진 듯 해맑게 웃고 있는 대박의 모습이 영락없는 아기천사. 8개월 인생사를 모두 담은 대박의 표정 퍼레이드가 웃음을 유발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3일 오후 4시50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