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식당' 13남매 장녀 남보라, 여고생·임산부 연기?…저조한 시청률 올라갈까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간극장’에서 13남매 대식구의 장녀로 소개됐던 배우 남보라가 ‘심야식당’에 특별출연한다.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에 따르면 남보라는 22일 0시10분 방송하는 ‘감자옹심이 미역국’ 편에서 특별손님으로 등장한다.
남보라는 이날 ‘심야식당’에서 과거로 돌아간 듯 교복차림을 입고 출연할 전망이다. 이미 남보라는 녹화 당시 상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남보라는 교복사진과 동시에 배가 불룩한 만삭 사진도 함께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때문에 일부에서는 ‘심야식당’에서 남보라가 아이를 가진 고등학생 역할을 맡은 것 아니냐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위로 오빠 한 명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동생들을 죄다 돌보며 엄마 노릇을 한 남보라는 “나중에 동생들 학비 죄다 보태줘야죠” “엄마 식당에서 일 도와주는 건 창피한 게 아니에요” 등 개념 발언으로 주목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