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궁이’가 유준상 홍은희 부부를 집중 조명한다.
21일 밤 11시 방송하는 MBN ‘아궁이’는 제123회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편으로 꾸며진다.
열 한 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은 유준상과 홍은희. 유준상은 홍은희를 만난 지 3개월 만에 프러포즈했다.
두 사람의 특별한 결혼식을 진행했다. 삼일절에 결혼하고 상해 임시정부로 신혼여행을 떠난 것.
홍은희는 과거 한 방송에서 “2003년 3월 1일 결혼했는데 삼일절이 결혼기념일인 만큼 신혼여행지도 의미깊은 곳으로 정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은희는 “상해 임시정부를 가보지 않아야겠느냐는 유준상의 제안을 흔쾌히 허락했다”며 “특별한 것 같고 이런 남자가 또 있을까란 생각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결혼 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러브스토리는 오늘(21일) ‘아궁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아궁이’에서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결혼식부터 원조 환상의 커플 이재룡 유호정 부부를 둘러싼 소문의 진실을 파헤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