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공급하는 ‘고덕숲 아이파크’가 최고 25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됐다. 평균 경쟁률은 5.64대 1이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고덕숲 아이파크’ 1순위 청약접수 결과 227가구 모집에 1280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총 6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 마감됐다. 전용면적 59㎡C는 2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13개 동, 전용 59~108㎡ 총 687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고덕주공4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다. 올 하반기 첫 강남4구(강남, 서초, 송파, 강동) 재건축 물량으로 분양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이다. 9월 1일부터 3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아이파크 갤러리’(지하철 2호선 삼성역 2번 출구 50m 거리)에 마련됐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