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내일(18일)도 낮 최고 기온이 33도에 이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17일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 다만 강원도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영동, 경북 동해안 모두 5mm 미만이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3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