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박미선과 박혜미가 '드림맨'과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7일 방송하는 채널A '아내가 뿔났다' 5화에는 박미선의 드림맨 최필립이 다시 등장해 그와 즐거운 데이트를 했다.
공원에서 홀로 앉아있던 박미선은 최필립과 재회했다. 두 사람은 지난 회 '쌈 사주기'에 이어 두 번째 위시리스트를 실행했다. 이날 탁구장을 찾은 두 사람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탁구 삼매경에 빠졌다.
최필립의 다정한 코치과 끝없는 칭찬으로 자신감이 상승한 박미선은 사라진 운동 실력을 찾은 듯 신나게 라켓을 휘둘렀다. 박미선이 탁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며 최필립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거절률 100% 남편 대신 정준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혜미는 억눌렀던 댄스 본능을 발휘했다.
대학 시절로 돌아간 두 사람은 '캠퍼스 데이트'를 즐겼다. 학교 앞 노점상에서 액세서리를 사고 길거리를 거닐며 풋풋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정준하와 박혜미는 댄스 학원에 찾아가 신나게 춤을 추며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박미선과 박혜미의 행복한 데이트 현장은 7일 밤 11시 '아내가 뿔났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