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정은 30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15스베누리그오브레전드(LOL)챔피언스 코리아(롤챔스)’ 서머 2라운드 18회차 경기 종료 후 CJ의 MVP 선수들과 대화를 나눴다.
조은정과 인터뷰를 진행 한 ‘코코’ 신진영과 ‘샤이’ 박상면은 “강타 이즈의 활약이 멋있었다”는 칭찬에 “아나키가 공격적인 팀이라 걱정했는데 긴장한 것에 비해 경기는 잘 풀렸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진영은 “팀원들이 잘 커버해주고 파밍을 열심히 했더니 강력한 딜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그는 “승점만 잘 챙기면 플레이오프에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또한 조은정은 롤챔스 대회 및 게임 비하인드를 들어보는 토크쇼인 ‘트롤쇼’ 출연 소감을 물었다.
박상면은 “애청자로서 한 회도 재미없었던 적이 없는데 이번 편이 재미없을까 봐 걱정된다”며 “추억 팔이를 기대해달라”고 해 모두를 웃게 했다.
끝으로 두 사람은 “남은 두 경기를 승리로 마쳐 상위권을 지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에게 롤챔스 대회 및 비하인드를 들어보는 캐쥬얼 토크쇼, 트롤쇼(TRUE LOL SHOW)는 매주 수요일 4시 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