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과로로 쓰러진 신지가 불과 하루 전에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신지는 28일 자신의 SNS에 래쉬가드를 입고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 신지는 “요렇게 예쁜 래쉬가드 입고 새벽부터 전 움직입니다. 오늘도 힘내요 우리”라는 글로 팬들을 독려했다.
팬들과 SNS로 활발히 소통하는 신지는 이날도 팬들과 대화를 주고받으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신지와 이야기를 나눈 팬들은 29일 신지의 갑작스런 입원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 신지는 이날 오전 고열과 복통 증세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신지는 지난 24일 솔로 앨범 ‘#두근두근’으로 트로트에 도전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