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밤 방송한 MBN ‘알토란’에서는 김치 명인들이 소개하는 고들빼기김치 만드는 레시피가 소개됐다.
이날 ‘알토란’이 주목한 고들빼기김치는 원래 겨울에 먹는 별미다. 겨울 김장철에 담가 놓았다가 겨우내 먹는 제철음식인 고들빼기김치는 쌉쌀한 맛과 향이 마치 인삼과 비슷해 ‘인삼김치’라고도 불린다.
한편 ‘알토란’의 강순의 김치명인은 이날 방송에서 맛칼럼니스트 김유진과 함께 여름에 해먹을 만한 다양한 제철김치를 소개했다.
특히 비타민D가 풍부한 무말랭이를 이용한 여름김치가 등장하자 ‘알토란’ 패널들이 시선을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강순의 명인은 10~11월 말린 무말랭이를 이용하면 좋다고 귀띔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