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가 24일 첫 방송했다. TV와 동시에 인터넷으로도 즐길 수 있는 ‘라스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시간 댓글을 올리며 흥미를 보였다.
이날 오후 8시30분 첫 방송한 ‘라스트’는 JTBC 본방송을 네이버 TV캐스트로 동시에 내보내는 독특한 송출방식을 택했다.
덕분에 ‘라스트’는 1회부터 TV는 물론 인터넷을 통해 고화질로 즐길 수 있다. 인터넷으로 손쉽게 ‘라스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시간 댓글을 달며 TV와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실제로 이날 ‘라스트’ 네이버 TV캐스트 방송 옆에는 주인공 윤계상 등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설명하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등이 채택해 재미를 본 채팅창 분위기가 물씬 풍겨 방송 이외의 볼거리가 즐거움을 줬다.
‘사랑하는 은동아’의 뒤를 이어 편성된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는 일반인은 모르는 100억원 규모의 지하경제를 다룬 범죄스릴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