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3일 한섬에 대해 "현대백화점그룹의 의류·잡화 부분 컨텐츠 제공자로서의 한섬의 위치는 중요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
오린아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4~5월은 1분기 수준의 신장을 이어갔지만 6월은 메르스 영향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국내 브랜드는 전 브랜드 양호하게 성장 중이고 수입 브랜드는 신규 브랜드 런칭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오 연구원은 "매장 수도 현재 580개 수준에서 연말까지 600개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판교점이 8월 오픈 예정이고 가든파이브 및 디큐브는 선별적으로 입점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규브랜드에 대해서는 "지난 해 팝업스토어로 진행했었던 브랜드 더캐시미어 1호점이 현대 판교점에 정식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며 "프랑스 컨템포러리 신규 브랜드 이치아더도 약 10개 점포 오픈할 것으로 계획돼 있고 홈쇼핑 전용 신규 브랜드에 대해서도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