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오는 24일 부산 ‘연제 롯데캐슬&데시앙’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부산 연제구 연산4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최고 37층, 8개동, 1168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101㎡ 75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부산 지하철 3호선 물만골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1호선 시청역과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990만원 수준이다. 2018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
롯데건설 분양관계자는 “계절에 따른 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사계절 테마 조경 시설을 조성했다”며 “자연 친화형 휴게시설과 커뮤니티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1522(신세계백화점 앞)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