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교진이 임신중인 아내 ‘소이현’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박슬기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 출연 중인 인교진을 인터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인교진은 임신중인 아내 소이현에게 “앞으로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더 열심히 하겠다. 고맙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인교진은 임신 중 에피소드도 전했다. 인교진은 “소이현이 5월에 복숭아를 먹고 싶다고 해서 백화점에 갔는데, 한 개에 1만원이었다. 이를 본 소이현이 비싸서 못먹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뷰 말미에 박슬기가 “10년 후에는 자제가 몇 명일 거 같냐?”고 묻자, 인교지는 부끄러운 얼굴로 손가락을 세 개 펴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