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차세대 클라우드 빅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트레저데이터가 국내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트레저데이터는 2011년 1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티뷰에서 설립된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관리 서비스 기업으로 일본 도쿄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한국 진출로 점차 시장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트레저데이터 서비스는 데이터의 수집부터 저장, 분석에 이르는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용 효율적인 월정액 서비스 제공으로 빅데이터 총 소유 비용(TCO)을 최대 8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설치 기간이 평균 2~3주로 수개월이 걸리는 기존의 빅데이터 서비스에 비해 매우 짧으며, 24시간 연중 무휴로 모니터링 및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
이은철 트레저데이터 코리아 지사장은 "데이터의 수집, 저장에서부터 실시간 데이터 예측 뿐만 아니라 BI툴과의 간편한 연동 등 고객이 데이터 분석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비즈니스 분석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