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SM3, SM5, SM7, QM5 차종의 '아트컬렉션II' 출시 기념으로 '2015 오디오 북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이달부터 운전자 감성에 초점을 맞춘 특별 모델 아트컬렉션II를 판매 중이다. 이번 2015 오디오 북 프로젝트는 아트컬렉션II 모델과 마케팅 활동에 예술적 감성을 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유명 고전 문학작품을 오디오 북으로 제작해 총 1000명을 추첨해 배포하는 프로젝트이다.

정지은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운전자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자동차에서 우수 문학작품의 감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오디오 북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예술적 감성을 더한 차량뿐 아니라 운전자와 차가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트컬렉션II는 운전자의 시선, 피부에 닿는 감촉, 귀로 느끼는 사운드 등 감각적 만족을 더해줄 바이-제논 어댑티브 헤드램프, 보스 사운드 시스템, 나파 가죽 시트 같은 프리미엄 옵션들을 무상 제공하는 상품성과 제품경쟁력을 강화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