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유진투자증권은 13일 중국 증시 변동성에 따른 국내 증시 영향력은 심리적 측면에 한정적이라고 밝혔다.
박석현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최근 1년간 상하이 종합지수 152% 급등이 중국 경제와 국내 경제 및 증시에 별다른 영향이 없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중국 증시보다 중요한 것은 중국 경제"라며 "아직까지 회복 시그널은 가시화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 정부의 잇따른 경기 부양조치가 하반기 중국 경제에 가시적인 효과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