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가 과거 운동에 빠져 땀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이경규는 12일 오후 방송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크로스핏에 매진한 조민기와 조윤경을 한참 모니터했다.
이날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은 여름을 맞아 비키니 몸매를 만들기 위해 악마의 운동에 도전했다. 조민기는 딸 조윤경을 위해 깜짝선물까지 내걸고 운동을 독려했다.
조윤경의 끈기를 칭찬하던 이경규는 “저거 진짜 아무나 못한다. 나도 딱 하루 해보고 바로 관뒀다”며 무시무시한 크로스핏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어 이경규는 “한 100일 운동했더니 몸이 좋아지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100일 운동한 몸이 딱 3일만에 원래대로 돌아왔다”며 망연자실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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