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이 부회장은 기조연설에서 ‘5G로 가는 길’을 주제로 포스트 LTE 시대에 대한 방향성으로 '미센트릭(Me-Centric)' 을 제안한다.
이 부회장은 "컴퓨터 및 네트워크의 고도화로 포스트 LTE 시대의 시장 변천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라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사라지면서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나오는 미센트릭 사회가 됐다"고 진단한다.
또한 LG유플러스는 행사 기간중 LTE 기반 음성통화(VoLTE) 통신사업자간 연동 및 상용화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로부터 공로상을 받는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는 "LG유플러스가 안정적인 LTE-A 네트워크를 지원하기 위한 기술을 상용화했고, 일본 이동통신사 KDDI와 VoLTE 로밍에 성공하는 등 VoLTE 기술의 표준을 구축한 부분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부회장은 각국의 주요 정부 관계자와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와 만남을 갖고 국내 ICT위상을 높이는 IT 외교 활동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이 부회장은 미래 핵심 사업의 축인 IoT와 인공지능, 헬스케어 및 커머스 등의 관련 업체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MWC 상하이에서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