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0일 토니모리가 국내와 중국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5만8000원을 각각 신규 제시했다.
나은채 연구원은 "국내 원브랜드샵 시장 성장과 더불어 출점을 통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해외사업 또한 위생 허가와 현지화로 정면 승부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내 매장 수는 향후 3년간 연평균 13% 증가할 것"이라며 "다양한 제품을 원스톱 쇼핑으로 제공하는 원브랜드샵의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출과 국내 면세점 매출을 합한 해외사업 비중은 오는 2017년까지 30%로 상승할 것"이라며 "같은 기간 수출은 연평균 38% 증가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