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동양네트웍스는 회생계획안에 따른 채무변제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173, 175-2, 178번지에 소재한 토지와 건물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9.63%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8월 27일이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뉴스핌=정연주 기자] 동양네트웍스는 회생계획안에 따른 채무변제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173, 175-2, 178번지에 소재한 토지와 건물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9.63%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8월 27일이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