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한국 피자헛은 최근 출시한 신제품 '썸(SOME)' 피자 광고가 페이스북 영상 100만 뷰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피자헛에 따르면 김영광과 이솜을 주인공을 내세운 '피자헛 썸(SOME)피자' 광고의 영상 공유 및 댓글 건수는 1만5000개를 돌파했다.
썸피자는 광고 인기에 힘입어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 피자헛은 본격적인 여름 방학 시즌이 시작되면 썸피자의 주문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이번 썸피자 광고는 문화와 유행을 선도하는 밀레니엄 세대의 소비자를 타겟으로 감성적인 스토리와 영상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며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광고 캠페인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