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B투자증권이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하는 무지개교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수도권 지역아동센터에서 무지개교실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무지개교실 활동은 7~8월 두 달 간 20여명의 대학생 봉사자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경제금융교육과 함께 영어,수학 등 학습지도를 해주고, 아동들의 꿈을 키우는 멘토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KB투자증권은 아동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보수 지원을 직원들과 대학생 봉사단이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전병조 KB증권사장은 발대식에서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다양한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기의 후배들에게 멘토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KB투자증권의 무지개교실 활동과 함께 의미 있는 방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햇따.
한편, KB투자증권은 매년 여름과 겨울 방학 기간을 이용한 지속적인 사업으로 추진시켜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