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준호)가 29일부터 7월 4일까지 6일간 직원들의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우정사업본부 예술문화회전'을 영등포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28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올해 18번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100여명의 회원들이 틈틈이 갈고 닦은 서예, 그림, 사진 등 65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는 한·중 공무원 서예교류전에 참여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한국우정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우체국별 순회전시회를 개최해 국민과 소통하는 예술문화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