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명곡' 김연지가 4년 만의 공백기를 한꺼번에 씻어낸 기세를 몰아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명곡'은 '7인의 디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연지는 첫 주자로 '불후의명곡' 문을 열었다.
빨간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김연지는 우순실의 '잃어버린 우산'을 열창했다.
김연지는 애절한 분위기로 코끝을 찡긋하게 하는 감성 무대를 연출했다. 김연지는 오케스트라와 어우러져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불후의명곡' 무대를 압도했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김연지를 비롯해 서문탁 바다 영지 이해리 알리 손승연 등 총 7팀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