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이 주진모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며 눈물을 떨궜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서정은(김사랑)은 고미순(김미진)에게 자신의 흘러넘치는 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고미순은 "내가 너한테 잘한 건지 못한 건지 모르겠다. 지은호 자서전 대필 소개 한 거"라며 "나 알고 있어. 다 들었어"라고 덧붙였다.
이에 서정은(김사랑)은 "언니, 나 이제 어떻게 하면 좋아? 나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미칠 거 같아. 그 사람 생각만 해도 가슴이 터질 거 같아"라면서 "나 하루 하루 버티기가 너무 힘들어"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런 서정은을 보면서 고미순은 "어쩌면 좋니. 너희 두사람 이제 어떻게 해"라고 안타까워 했다.
JTBC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어느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