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쇼핑 중독 여중생이 등장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는 옷값만 천만 원이 넘는 쇼핑 중독 여중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쇼핑 중독 여중생은 “저는 쇼핑 중독이 아니고 쇼핑몰도 다 따져가면서 사는 완전 계획적인 여자다. 하루하루마다 사고 싶은 게 다르니까 사는 건데 엄마는 쇼핑 중독이라고 한다”고 억울해했다.
이에 쇼핑 중독 여중생의 엄마는 “딸이 사 모은 옷값만 1천만 원이 넘는다. 포항에서 돈 천만 원이면 전셋값”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엄마의 말에 쇼핑 중독 여중생은 “이틀에 한 번 정도 옷을 사고 평균 한 벌에 2~3만 원 정도 한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내 그렇게 사서 모은 옷이 300~400벌 정도라고 밝혀 모두를 경악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