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방송하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50대 임대식 씨의 고즈넉한 삶이 공개된다.
이날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임대식 씨는 스스로 꾸민 집에 머물며 자연과 교감했다. 때마침 벌통 왕대 제거작업에 나선 임씨는 주변을 날아다니는 벌들 속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할 일을 마쳐 ‘나는 자연인이다’ 윤택을 놀라게 했다.
5년째 벌들과 교감하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임대식 씨의 이야기는 24일 오후 9시50분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