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연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치어리더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김연정과 박기량 몸매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있다.
김연정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중석에서 치어리딩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정은 화이트핫팬츠와 NC다이노스의 유니폼을 입은 채 응원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군살없는 다리 각선미와 유니폼으로도 가릴 수 없는 볼륨감을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연정의 라이벌이자 치어리더계의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박기량의 몸매도 화제가 되고있다.
박기량은 지난해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박기량은 야구 유니폼 무늬의 셔츠를 입은 채 블랙 크롭 톱과 핫팬츠로 S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없는 허리라인과 각선미가 보는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연정은 24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출연한다. 이날 '라디오스타' 김연정은 섹시한 치어리딩과 달리 귀여운 눈웃음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