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리메이크 명곡특집에 첫 출연한 신인 ‘세발까마귀’가 2승을 거머쥐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세발까마귀’사 431표로 이정을 꺾은 ‘포맨’과의 대결에서 434표로 1승을 차지했으며 성악가 서정학을 다시 한번 꺾어 2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인가수 ‘세발까마귀’은 빗속의 여인을 열창 했으며, 출연진들과 판정단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세발까마귀’는 해외에서 인정한 실력파 3인조 힙합그룹으로 원(랩), 이펙킴(비트박스, 랩), 훈제이(보컬)로 구성되었으며 작년 11월 ‘좀비킬러’로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KBS 2TV ‘불후의 명곡’ 리메이크 명곡 특집엔 서정학, 김선경, 조장혁, 이지훈, 이정, 호란, 정동하, 포맨, B1A4산들, 손승연, 정준영밴드, 세발까마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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