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아이에스이커머스는 20억원 규모를 투자해 중국 썬마그룹(Shanghai Semir Investment Co.,Ltd)과 중국 내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를 설립한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중국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및 아시아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B2C 전자상거래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아이에스이커머스는 또 아시아 시장에서의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미국 다이시커머스 주식 630주를 63억원 규모에 처분키로 했다고도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9.3% 수준이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10월 15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