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넥슨은 모바일 콘텐츠 개발업체 몬스터플래닛이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프로젝트A'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몬스터플래닛의 '프로젝트A'는 간단한 조작법과 대중적인 콘텐츠를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모바일게임으로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이성학 몬스터플래닛 대표는 "게임성과 대중적인 재미요소를 갖춘 모바일 신작을 빠른 시일 내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상만 넥슨 모바일사업본부장은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모바일게임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