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LG유플러스는 프로야구 5경기를 한 화면으로 동시에 볼 수 있는 ‘5채널 동시시청’ 서비스가 출시 3개월만에 이용률 50%를 넘었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3월부터 동시 시청화면 수를 4개에서 5개로 확대했다. ‘5채널 동시시청’ 서비스 이용률이 매달 증가하고 있고, 지난해 프로야구 4채널 서비스 이용 고객과 비교하면 두 배 가량 큰 폭으로 늘어났다.

박종욱 LG유플러스 IPTV사업담당 상무는 “고객들의 다양한 TV 시청 행태 분석을 통해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며 “타사 대비 확실히 차별적인 서비스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해 IPTV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