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 부문은 비정부발주 공공분야 신규 프로젝트다. 사업장은 ′SCL 1109′. 이 현장은 홍콩 구룡반도 남쪽지역인 샤틴~센트럴 라인을 연결하는 총 17km 지하철 구간 중 2.2km 길이의 지하철 터널을 건설하는 사업장이다.
삼성물산 시빌사업부 김응태 상무는 "발주처와 적극적인 협력으로 공동으로 현장을 관리한 것이 주요했다"며 "현장 무재해 기록을 완공까지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