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전자가 증권가의 엇갈린 2분기 실적 전망에 130만원선 아래로 내려섰다.
9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대비 1.37% 내린 129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도세는 골드만삭스, C.L.S.A, 제이피모간 등 외국계창구를 중심으로 유입 중이다.
이날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2분기 수익성을 하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해 목표가를 190만원에서 18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하지만 KTB투자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은 시장 우려와 달리 2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를 충족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